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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산모들에게 옳은 선택, 맘스프링 최고!
안녕하세요~!
저는 둘째 경산모 해삐맘입니다
첫째와 둘째는 세살 터울인데요, 엄마 껌딱지 첫째라 둘째 출산 후 집에서 산후조리하려다가 그래도 제대로 산후조리 해야하지 않겠냐는 남편의 설득에 뒤늦게 산후조리원을 찾아보았어요.
하남시에서 첫째와 함께 갈 수 있는 산후조리원, 그리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조리원을 찾던 중 맘스프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.
그리고 퇴소 하루 전을 앞둔 지금, 그때의 선택에 참 잘 했다고 말하고 싶어요!^^
1. 객실 및 시설
- 채광이 좋아서 하루종일 집 안에 있어야 하는 산모들에게 답답하지 않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요. 모션 베드가 있어서 자유자재로 원하는 자세로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콸콸 나오는 점도 너무 좋았답니다. ㅎㅎ
거실에는 안마기, 발 안마기, 찜질기, 골반교정기, 파라핀, 인화기 등 산후조리에 필요한 각종 시설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!!
2. 신생아 케어
- 선생님들께서 정말 아가들을 잘 보살펴주셨어요. 경산모여도 신생아 모유수유는 땀도 삐질삐질 나고 정말 어려웠는데 왜 아기가 빨기 어려워하는지 옆에서 같이 봐주시고 경험에서 나오는 여러 팁들을 알려주셨어요. 처음에는 유두보호기 없이는 강성울음으로 먹지 않으려던 아기가 퇴소 직전 지금은 유두보호기 없이 잘 빨게 되었답니다. 정말 감사해요!! 그리고 퇴소 후에 어떻게 수유해야할지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저와 아기에 맞는 솔루션까지 주셔서 좋았어요. 뿐만 아니라, 산모의 휴식 또한 존중하시며 아기를 케어해주셔서 섬세한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.
3. 마사지와 식사
- 첫 만남에 마사지실 실장님께서 절대 허투루 하지 않으신다, 제대로 몸 풀어주겠다고 하셨는데 정말 몸으로 체감하였답니다.^^ 두번째, 세번째 받을 때 엄청 아팠는데 이후부터 아프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지는게 몸이 제대로 풀리고 있구나 실감하였어요. 대화를 하면서 마음도 따뜻하신게 느껴졌어요.^^ 밥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~~ 저는 경산이라 첫째가 함께 있을 때가 있었는데, 그때마다 친절하고 따뜻한 웃음과 함께 첫째 밥까지 챙겨주셔서 마음 편하게 조리하며 첫째까지 케어할 수 있었어요. 맘스프링은 봄 같이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곳이네요ㅎㅎ
처음 왔을 때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눈 깜빡했더니 2주가 지났어요.
첫째 낳고서 조리원에 있을 때는 코로나 시기라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눈물 났었는데,
맘스프링에서의 조리기간은 너무 천국 같고 편안하고 행복했네요.
다시 돌아가도 맘스프링을 선택할 거 같아요!!!
낮밤 할 거 없이 우리 아기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랑 존경해요!~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|---|---|---|---|
| 75 |
맘스프링 산후조리원 정말 추천해요 |
햇살이엄마 | 2026-05-06 |
| 74 |
정말 감사했어요! 둘째때 또 올께요! |
906 엘레나엄마 | 2026-04-30 |
| 73 |
2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당♥ |
열무는봄애 | 2026-04-29 |
| 72 |
선생님들 최고! |
그루맘 | 2026-04-10 |
| 71 |
맘스프링~ 그동안 감사했습니다^^ |
믿소랑맘 | 2026-04-07 |
| 70 |
집에 가면 많이 생각날 것 같아요^^ |
수민엄마 | 2026-04-03 |
| 69 |
2주간 잘 쉬다갑니다!♡ |
유현 | 2026-04-01 |
| 68 |
또 오고싶은 산후조리원이에요 |
여름이엄마 | 2026-03-31 |
| 67 |
또 오고싶은 산후조리원이에요 |
여름이엄마 | 2026-03-31 |
| 66 |
907 시여니 잘 키워서 나갑니당 |
구찰떡 | 2026-03-23 |